DRY
유독 건조한 날
앰플을 두 번 레이어링한 뒤 톤업 크림을 바르세요. 첫 번째가 스며든 뒤 두 번째를 바르면 더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.
THE DAILY RITUAL
단계는 줄이고, 마음은 더하고.
아침 3단계, 저녁 2단계면 충분합니다.
채우고, 밝히고, 지키는 아침
세안 후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가볍게 감싸 흡수시킵니다.
보습과 함께 자연스러운 톤업으로 바탕을 정돈합니다.
외출 전 마지막 단계. SPF50+ PA++++로 하루를 지킵니다.
하루를 내려놓고, 다시 채우는 저녁
꼼꼼한 세안 후, 건조한 부위에는 한 번 더 레이어링합니다.
루틴의 마지막 단계로 촉촉함을 감싸 마무리합니다.
저녁에는 선크림을 생략합니다. 스킨케어 후 5분, 나를 위한 고요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.
ROUTINE BY CONCERN
DRY
앰플을 두 번 레이어링한 뒤 톤업 크림을 바르세요. 첫 번째가 스며든 뒤 두 번째를 바르면 더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.
DULL
톤업 크림을 얇게 두 번 펴 바르고 톤업 선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메이크업 없이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.
SENSITIVE
단계를 줄여 앰플과 크림만 사용하세요. 처음 사용할 때는 귀 뒤나 팔 안쪽에 먼저 발라 보시길 권합니다.
BUSY
시간이 없다면 앰플 다음 바로 톤업 선크림. 두 단계만으로도 보습과 자외선 차단, 톤업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.
GENTLE TIPS
문지르지 말고, 감싸 주세요
손바닥 온기로 가볍게 눌러 흡수시키면 피부에 부담을 덜 줍니다.
단계 사이에 잠깐의 여유를
이전 단계가 충분히 스며든 뒤 다음 제품을 바르면 밀림 없이 매끄럽게 마무리됩니다.
선크림은 넉넉히, 그리고 다시
캄 베일 톤업 선크림은 내수성 제품이 아닙니다. 땀을 흘리거나 물에 닿은 뒤, 오랜 야외 활동 중에는 덧발라 주세요.
꾸준함이 가장 좋은 성분
한 번의 극적인 변화보다 매일의 순한 돌봄. 아침저녁 같은 시간, 같은 순서로 이어가 보세요.